‘건강 장수국’ 한국, 기대수명 83.5년…의사·간호사 수는 OECD 평균 미달

외래 진료는 최다, 병상 수도 압도적 1위…자살률·제왕절개 비율 등 구조적 과제는 여전

2025.07.30 16:41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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