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‘건강 장수국’ 한국, 기대수명 83.5년…의사·간호사 수는 OECD 평균 미달
-
“국민건강영양조사-사망원인통계 연계자료 갱신…사망자 6,567명 포함 공개”
-
2025 한국건강간호융합학회 하계학술대회 성료…“미래 간호교육 혁신과 전문직 위상 강화 논의”
-
간호교육의 대전환… 학습성과 기반 교수설계 연수 성료
-
“죽음을 배워야 오늘을 잘 산다”… 간호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‘웰에이징’
-
신경림 후보, 제40대 대한간호협회 회장 당선…17년 만의 경선 승리
-
곽지연 회장, 제22대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연임 성공
-
간호조무사의 현실과 도전, 전문 직업인으로의 길을 모색하다
-
장애인 주차 표지, 디지털 혁신으로 악용 사례 방지
-
미래를 준비하는 융합의 장: 2024년 한국건강간호융합학회 동계학술대회 개최
-
한국관광공사, 원주 시민과 함께하는 ‘세계로(路) 페스타’ 개최
-
11월 14일 ‘2025학년도 수능’…시험장 200m 전방 차량출입 통제
-
GS25, 3500만 누적 판매 혜자도시락 전면 리뉴얼… 스테디셀러의 진화
-
-
[특집 기획] 5. 해외 간호 법제와 한국 간호법의 과제: 무엇이 다르고, 무엇이 필요한가?
-
[특집 기사] 6.간호법, 한국 의료 체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?
-
-
전통·현대 함께 버무린 ‘무형유산 잔치’ 한마당 열린다
-
[특집 기획] 4. 간호사와 간호조무사, 무엇이 그들을 갈라놓았나?
-
병원·구급대 동일 기준으로 중증도 평가…1급 응급구조사 업무 범위 확대
-
“소상공인 지원, 현장에서 끝까지 챙긴다”…정책서민금융 상환유예 등 시행
-
[특집 기획] 3. 의사단체와 간호법, 왜 이렇게 충돌하는가?
-
[특집 기획] 2.간호법, 무엇이 담겼고 왜 논란이 되는가?
-
[특집 기획] 1. 간호법, 왜 제정되었는가?